단테 캐나다 (그레이) - 코지네스트(cozynest)
< >

    레노마홈

    단테 캐나다 (그레이)

    기본 정보
    정상가 380,000원
    판매가 228,000원
    할인판매가 205,200원 (22,800원 할인)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상품 옵션
    제품구성
    상품 목록
    제품 수량 금액
    단테 캐나다 (그레이) 수량증가 수량감소 (  )
    총 상품금액 (수량) : 0 (0개)
    • 추가구성상품
    • 셋트상품
    • 다른색상보기
    

    레노마홈 단테구스
    잔잔한 헤링본으로 이루어진 텍스쳐 패턴의 구스 차렵 제품입니다.
    컬러는 차분한 느낌의 그레이 컬러로, 톤온톤으로 믹스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이 듭니다.
    충전재는 캐나다구스 솜으로, 캐나다구스솜은 온타리오주와 퀘백지역의 영하 -30도를 넘나드는
    혹독한 추위속에서 자란 거위의 털로 만들었습니다. 청정지역 호숫가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자연이 주는 것을 먹고 자라 우수한 자연환경에서 거위가 완전히 성장하게됩니다.
    이러한 마더구스의 다운은 볼의 크기가 크고 부드러우며 가벼워 우수한 보온성과 포근한 사용감을
    제공해줍니다.
    made in china

      • tip
      • 일주일에 한번씩 맑은 날씨,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1~2시간 말려주어
        수면시 흘렸던 땀과 미량의 습기를 제거 해주세요.
      • 구스 복원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탁 후 습기를 완전 건조해야 솜털 기능이 유지되므로
        자연건조하거나 용량이 큰 텀블 드라이에서 저온으로 약하게 완전히 말려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 laundry
      • 1. 염소,산소계 표백제 사용은 절대 불가합니다.
      • 2. 구스제품은 가급적 세탁을 피해 사용하고, 세탁이 불가피 할 경우 원단의 다운프루프 가공이 파괴되지 않도록 전문 크리닝점에 의뢰하세요.
      • 3. 오염이 심한 부분은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가볍게 부분 세탁 해준 후 타올에 싸서 눌러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 4. 세탁기 사용시 30℃ 물에 중성세제로 약하게 단독세탁 하세요.
        (석유계 드라이크리닝을 할 경우 거위털의 천연 기름기가 빠져 특유의 복원력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5.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뉘어서 건조. 건조기 사용 시 저온으로 약하게 건조하세요.
      • 6. 건조기 사용 후 양손이나 막대기로 가볍게 두들겨 다운이 일정하게 제자리를 잡도록 펴줍니다.
      • 7. 완전히 건조되지 않았을 경우 털이 부패하여 특유의 냄새가 나거나 구스솜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 8. 다림질 금지
      • 9. 불꽃접근 시 불길이 옮겨 붙습니다. 주의 하십시오.
      • 교환 / 반품시 주의사항 ( 전자상거래법 제17조 및 약관 26조 의거 )
      • 반품 및 교환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 상품은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 사용의 흔적이 없는 상품에 한하여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 패브릭의 특성상 사이즈 오차( -3cm )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오차범위로 인한 반품, 교환비는 고객부담입니다.
      • 고객센터(1566-7806)또는 게시판 접수시 가능합니다.
      • attention
      • 이미지는 모니터의 상태에 따라서 색상이 조금씩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또한 사진 촬영시 색조명이나 촬영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위 이미지의 1~13까지의 숫자가 다 보여야 모니터 최적의 상태입니다.
        글씨가 보이지 않으면 밝기, 명도를 조정해주십시오.
      • 밝기 조정을 하여도 채도나 농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상품후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 문의하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근 본 상품

    이전 제품다음 제품

    맨위로